동영상 시대

2007/04/19 05:09
youtube는 단순히 동영상을 자유자재로 올리고 볼 수 있다는 점 이상의 의의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령 예전에 누군가의 비리를 폭로하는 글이 있었다고 합시다. 이것에 대한 찬반여론은 심하게 일 때에, 이 글의 진위 여부는 확인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글은 누구나 쉽게 위조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것이 설령 프린트된 문서라고 해도 위조가 가능합니다. 돈까지도 위조하는 세상인데.

이제 글은 그 진위 여부가 불확실한 진실의 매개체가 되었습니다. 그 다음은 정지화상, 즉 사진. 그러나 사진도 인터넷이 보급되기 이전부터 위조의 대상이 되어왔고 성공적인 위조가 몇 차례 있어왔습니다. 로스웰 외계인 사건과 네스호 사건처럼 대상을 위조하거나, 숱한 심령사진처럼 사진을 위조하거나.

하지만 동영상의 경우는, 현재까지의 기술로는 글이나 사진의 위조처럼 정교하게 위조하는 것은 힘듭니다. 그리고 동영상은 다른 것보다 더 시각적이고 인간은 시각적인 자극에 민감하기에 더 믿음을 갖는다. 또한 같은 정보라 하더라도, 글과 정지화상과 같은 정적인 것보다 플래쉬 애니메이션이나 동영상과 같은 동적인 것에 끌리는 것 역시 사실입니다.

웹이 보급되는 과정에서, 글과 정지화상은 자유롭게 올리고 받을 수 있었지만, 동영상은 그 엄청난 용량 때문에 그것이 불가능에 가까웠습니다. 그러던 것이 인터넷 속도의 발전과 영상 압축 기술의 발전으로 그 속도를 계속 줄여왔고 원하는 영상을 p2p로 받는 것이 예전처럼 그리 힘들지 않게 되었죠.

이 때 등장한 것이 youtube입니다. 동영상을 플래쉬화해서 올리는 과정을 매우 쉽게 해 놓아서, 사용자가 일일이 영상을 웹에 올리지 않아도 되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보는데에 예전과 같이 버퍼링이 심하다든지 하는 지장이 없게 되었죠. 자신의 음악성을 youtube로 펼치기도 하고, 다른 사람의 개그를 편하게 볼 수 있기도 하게 되었습니다. 그와 동시에, youtube를 필두로 많은 플래쉬 동영상 서비스가 제공되었고, 많은 사람은 진실을 동영상에 담아 올리는 것을 간소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숨겨진 진실을 막기 위해선, 예전과 같은 경우 그를 아는 사람 몇 명만 조지면 됐죠. 지금도 묻혀있는 진실이 얼마나 될지 알 수 없지만, 어느 정도 폭로된 경우 그를 알아서 참변을 당한 경우가 몇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럴 수가 없어요. 지금은 일명 web 2.0의 시대로의 과도기인 것이죠. 인터넷에서의 한 아이덴티티로 표현되는 블로그는 표현하고자 하는 것을 어느 정도 자유롭게 표현하게 만들었고, 그것은 여러 링크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됩니다. 즉 진실을 아는 사람은 쉽게 자신의 뜻을 인터넷에 펼칠 수가 있고, 다른 사람들은 역시 쉽게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모든 사람은 정보단일체가 되었습니다. and가 아닌 or가 된 것이죠. 순천향병원 사건이나, 얼마 전의 skt 벤츠 사건 등이 그 예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9/11 테러 음모론을 밝힌 2시간짜리 영상 - 제목을 까먹었음 - 도 예가 될 법도 하지만 어디까지나 음모론이고 아직 정확한 정황은 확인이 불가능하여 애매모호하네요) 흔히들 언론에서 자주쓰는 "UCC"가 정보단일체의 대변인이 되고 있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를 좁게 만들어주는 web 2.0 지향의 인터넷 문화는, youtube를 필두로 한 동영상 서비스라는 날개를 얻었고, 이제 그것은 진실을 은폐하려는 사람들의 가장 큰 걸림돌이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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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ya

2007/03/11 16:30
2007년 2월 작. 그나마 좀 완성된 느낌이 나지만 아직도 부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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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zin'

2007/03/11 16:29
2007년 3월 작. 사실은 방금 지었습니다. 일단 귀찮아서 이렇게 냅두고, 후에 뒤를 붙이려 합니다. gp5 쓰던 시절에도 이런 식으로 남겨둔 것이 엄청 많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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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Z1day

2007/03/11 12:51

2007년 3월 만들었습니다. bpm이 180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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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곡입니다. 작년 봄에 지었으며 역시 기타프로 5 RSE 사용했습니다. 맨 앞부분이 핸드폰 벨소리같네요. 너무 짧아서 조만간 좀 긴 버젼으로 다시 편곡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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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곡입니다. 작년에 지었는데 언제 지었는지는 가물하네요. 역시 그냥 기타프로 5 RSE로 지었습니다. 후렴구만 공개하자면 "잠들어있는 내 친구의 무너진 등에 날개를 심자" 입니다. 모두 힘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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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을 해버려서 당분간 들르지 못했었습니다. 2월 4일에 미국에 왔고요. 또  피의 한 학기가 지나 5월 말이나 6월 초에, 혹은 나중에야 한국에 갈 것 같습니다. 성우열전 시리즈는 이미 17편까지 다른 곳에다 썼는데, 조만간 또 이쪽으로 옮겨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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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 시즈카, 1980년 12월 5일생.

- 취미는 술, 스쿠버 다이빙, 게임, 애니 감상, 낚시.
- 라디오나 이벤트에서 느껴지는 그녀의 성격은 오네사마 (누님!)
- 퍼스널리티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에선 츳코미 역.
- 중학생 시절은 뒤틀려 있었다고. 그러나 품행이 방정치 못했다는 것은 단호히 부정.
- 학원제 때엔 그 날 "웃어도 좋아!"란 프로그램에 좋아하는 사람이 출연하고 있거나 하는 경우엔 "준비물 까먹고 왔어요"라고 하고 집으로 돌아가 텔레비젼을 보면서 밥 먹고 그대로 잠.
- 원래 코스프레 플레이어. "네기마호라디오"에 게스트 출연했을 때에, 어떤 홈페이지에 있던 사진이 폭로됨. 본인은 그 과거를 잊고 싶어 한다.
- 소속 사무소 선배인 이노쿠치 유카 말하길 여성에 한하여 "키스마왕"이라고... 바디 터치 (주로 가슴)를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여성 성우에 강요하기도 한다고. 오치아이 유리카도 그녀에게 키스당할 뻔했다고 고백함.
- 프로레슬링 광.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남자가 되어 프로레슬러가 되고 싶다고.
- 유복한 가정 출신. 여름방학 때엔 해외에서 스쿠버 다이빙을 했음. 친가가 부동산업을 했으며, 중학생 시절 구찌 지갑을 선물 받았다.
- 단점은 의외로 많다. 특히 귀신같은 것.
- 좋아하는 게임은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특히 XI.
- "radio to heart 2"에서 가끔 오치아이 유리카의 성대모사를 하는데, 어쩔 때엔 본인도 오인할 정도로 비슷. 그러나 귀여운 행동을 계속하는건 좀 아니다 싶을 때 도중에 본인이 질려 그만둔다. 최근엔 별로 안 하게 되면서 가끔 하는 것도 닮지 않다.
- 본인은 게임 "슈로대" 시리즈 출연을 희망한다. 그 외에도 로봇 애니 출연을 희망한다.
- web 라디오 프로그램 "개운 야망 신사"에서 벌칙으로 타이 옛식 장딴지 맛사지를 받을 때 너무 아파서 절규. 담당 마사지사로부터 과음을 지적받음.
- 자타공인 레즈비언... "radio to heart 2"에서 "여자 아이하고도 교제할 수 있다"라는 충격의 커밍 아웃을 했지만, 당시 공동출연한 오치아이 유리카는 납득. 남자가 싫은건 아니지만 포용력 있는 연상의 남자가 아니면 별로라고.
- 나바타메 히토미의 본처. 참고로 나바타메 히토미 편에서 언급될 예정이지만, 애인 1호는 노토 마미코, 2호는 시미즈 카오리, 3호는 코시미즈 아미입니다.
- 라디오 프로그램 도중 흥분하면 자주 침을 흘린다. 텐션 높을 땐 정도가 심해져 그 때마다 자수를 한다.
- 스쿨 듀오 시절, 편이 청력이 성우 활동에 지장이 될 정도로 악화되어 수술을 받을 지경에 이르렀다. 지금은 어느 정도 회복은 됐지만 아직도 좋지 않다는 소문이 있음.
- 평상시 시력이 나쁘며 콘택트 렌즈를 애용한다. 그러나 콘택트 렌즈를 넣고 그대로 지내는 경우가 많아 많은 사람이 주의를 주고 있다.
- "새벽녘보다 유리색인" 녹음 도중, 애니메이션 극본 작가에게 "리스는 이렇게 말하지 않아"라고 오히려 반대를 표함.

☆술 스페셜☆
- 술주정 레벨
lv 1. 감추며 일반적인 반응, 일반적인 회화
lv 2. 목소리가 커진다
lv 3. 아무 의미 없이 모든 사람을 두드린다
lv 4. 운다
- 대단한 애주가.
- "나의 반은 술로 되어 있다."
- 술에 취해서 친구로 헷갈려 생판 모르는 사람에게 점핑 니를 먹였다.
- 어느 때엔 몹시 취해 디렉터의 안면을 무릎으로 가격. 반격을 받아 코피 터짐. 그 사건 이후로 당분간 자숙.
- 사무소로부터 전화를 받으면 "지금 집이3"이라고 대답은 하지만 실제론 선술집에 있는 경우가 많음. 그럴 때에 나무 젓가락 봉투에 메모를 대신하고, 잃어버린다.
- "작안의 샤나" 녹음 당시, 견학온 원작 삽화 담당의 이토 노이지와 사사쿠라 아야토에게 달라 붙거나 키스를 하고 있었다고.
- 휴일엔 동원의 벤치에서 낮부터 맥주.
- 술친구인 와타나베 아케노는, 그녀가 마시러 가서 혼자 온전히 집으로 돌아간 적은 딱 두 번이었다고.
- 녹음할 때에, 선배가 넣는 츳코미나 문자 내용이 전부 술에 관한 내용뿐인 것을 자각, 이제 "이토 시즈카 = 술"이란 이미지에서 벗어나고 싶어하는듯.


출연작
캔버스 2 무지갯빛의 스케치 타마루 히카리
D.Gray-man 리나리 리
펌프킨 시저스 앨리스 L. 마빈
마리아님이 보고계셔 하세쿠라 레이
xxxHolic 쿠노기 히마와리
네기마!? 카키자키 미사
진월담월희 토오노 아키하
투하트2 코사카 타마키(+게임)
하피네스 카미죠 사야
새벽녘보다 유리색인 Cresent Love 리슬릿 노엘
유리 함대 시르아
TEXHNOLYZE(테크노라이즈) 란
아이즈 퓨어 요시즈키 이오리
스타쉽 오퍼레이터즈 코츠키 시논
아쿠아 키즈 수레아
작안의 샤나 빌헬미나 카르멜
등등등입니다. -ㅅ-;


나바타메 히토미의 정부인 이토 시즈카입니다. 사실 2005년 즈음부터 불어닥친 성우계의 백합바람은 이 사람과 나바타메 히토미가 주범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 사람은 조금 serious한 경우. 그 점을 빼도 술 스페셜이 위키페디아에 따로 달린 것을 보면 여러 의미에서 무서운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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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이 유카리 - 1982년 10월 28일생.

- 어렸을 때 본 애니메이션 "마법의 천사 크리미마미"의 마미를 동경하여 아이돌이 되기로 결심. 중학 재학 중에 친구와 함께 받은 오디션에 합격해서, 1997년 그라비아로 데뷔. 성우 데뷔는 1998년 "그남자 그여자의 사정".
- 아이돌 활동을 해내는 성우로, 그라비아 아이돌로서의 활동과 성우로서의 활동을 병행하는 레어한 케이스.
- 성격은 천연 보케. (보케란, 보통 만담과 같은 곳에서 바보 역할을 맡는 거죠. 그거에 대해 태클을 걸거나 설명을 해주는 상대역은 츳코미)
- 애니메이션이나 만화를 좋아하는 매니아틱한 부분이 매력적.
- 술 취하면 웃는다. 사실 평소에도 많이 웃습니다만 -ㅅ-;
- 애니 캐릭터 이상으로 캐릭터가 빛나는 희귀한 경우의 성우.
- 취미는 그림 그리기, 연극 감상, 게임, 애니메이션, 스포츠, 가라오케, 교환일기. 의외로 스포츠에 강하다고.
- 아버지도 개성적인 인물. 라디오 프로그램 "스쿨럼블 차모임"에 게스트 출연했을 때, 매년 아버지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장난감 교환권을 준다고 밝혔다.
- 다니는 대학은 불명.
- 특촬 드라마 광팬.
- 불교와 좌선에 흥미가 있음.
- 1999년 인터뷰에서 금년의 목표로 "더 천재가 되는 것"이라고 대답.
- 보통 단어를 생각해내지 못해 그 때 그 때 떠오른 단어를 대신 사용. 그 예시로 자동차 : 부-부-, 전철 : 공-공-, 돈키호테 : 동키콩..
- 보통 단어를 아예 잘못 말하는 경우도 있다. 그 예시로 고글 : 모글, 매니져 : 쟈-쟈-
- 소리에 관련된 일화:
-- 소리를 내며 걷고 있으면 박쥐가 모여든다.
-- 라디오 앞에서 소리를 내면 라디오가 망가진다.
-- 유카링 광선이란 소리를 이용한 필살기를 갖고 있다.
- 섹시라는 단어를 계속 셱시라고 발음한다.

- 독자적으로 말을 사용한다. 감사를 표할 때, "아리가토우고자이마스" 대신 "아링코쥽삐키"라고 한다고.. 그리고 자신의 미용사를 "빠삐용 별의 토마스"라고 부른다.
- 수박을 최근까지 쵸콜렛의 일종이라고 믿고 있었다.
- 지각 대왕.
- 이벤트로 팬의 아버지의 이름을 맞히는 의미불명의 초능력을 발휘한다.
- 공개 녹음에서 관객들의 호응이 낮아 프로젝트 해산이 결정되었을 때 "일본 들새들의 모임을 부릅시다!" 라고.. 참고로 저 모임은 야생조류 연구와 보호를 위한 재단법인이다.
- 와사비와 겨자에 강함.
- 자신의 말로는 숲이나 나무와 대화를 할 수 있다고.
- 오빠도 연예계 데뷔. 이미 은퇴.
- "DIEBUSTER WEB RADIO TOP! LESS"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이와타 미츠오가 성희롱적인 추잡한 단어들을 엄청 쏟아붓지만, 거의 의미를 알지 못해 그 단어들을 전자사전으로 진심으로 조사한다. 가끔씩 재미있는 결과로 연결되지만 대부분은 대답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부록 : 출연작

그와 그녀의 사정 (역할:세나 리카)
프리크리 (역할:쥰코)
영화 가라!호빵맨 인어공주의 눈물
일곱 명의 나나 (주연:나나링)
프치프리 유시 (주연 : 코코루 )
마우스 (역할:쿠리바야시)
러브돌 역할:(미나)
톱을 노려라 2(역할:노노)
스크럼블 (역할:사라 아디에마스)

그라비아 출신 성우. 코맹맹한 소리가 또 특이한 성우. 하지만 연기력이 부족하다는 평을 받기도. 가이낙스의 작품에 계속 나옵니다. 카레카노 - 프리크리 - 톱을노려라2 (무려 주인공!). 얼마 전에 시작한 애니 "세인트 옥토버"에도 출연 중이죠. 제 누나랑 생년월일이 같아요. ㅋㅋ 정확히 어떤 캐릭터를 가진 성우인지 알려면 스쿨럼블 2학기 영상특전 6편을 보시면 명확해질 것 같네요. 1학기 영상특전 6편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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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다 카나 : 1980년 6월 9일생


- 공식 프로필 상으론 오사카 출신이라고 되어 있지만, 본인의 말론 엄밀하게는 나라현에서 태어나고 오사카에서 자랐다고 한다.
- 여동생이 있어 (블로그에선 "마이뿅"이라 부름) 샹하이에 유학중. 가끔 귀국하여 같이 집에서 보낸다고.
- 초등학생 시절 코스프레에 열중하여, 오사카나 교토의 동인 벼룩시장이나 코믹 마켓 등에 종종 참가.
- 신칸센 통근 때문에 성우 개런티가 많이 사라져서 생활비는 아르바이트로 조달.
- 여러 성격의 소녀 역을 맡았고, 관서 출신임에서 관서 사투리를 이야기하는 역도 많아진다.
- 트윈 테일 머리를 한 캐릭터를 연기한 일이 많아서 일부 팬 사이에선 트윈 테일 성우라고 불리운다. 대표적인 것이 후쿠자와 유미;
- "마리아님이 보고계셔"에서 공동 출연을 한 것을 계기로, 선배 성우인 이토 미키를 "언니"라고 부르며 지낸다. 웹라디오에 따르면 다른 프로그램의 녹음 스튜디오에서도 "언니" "유미"라고 부른다.
- 같은 사무소에서 취미가 맞는 모리나가 리카, 이츠키 유이와 사이가 좋다.
- 달에 땅을 갖고 있다.
- 마작에 빠졌고, 마작 고수. 이 이야기가 퍼져서 2006년 8월 15일 블로그에 의하면 소속 사무소인 아임엔터프라이즈에 있었던 패, 매트, 공략본을 빌릴 수 있었다고. 이에 "오늘만큼 아임에 소속된 일이 좋다고 생각한 적이 없네요 (감격의 눈물)"이라고 표현. 친가로부터 패가 도착되었다고. 6일 후의 8월 21일에는,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으로부터 자동 탁자까지 받게 되어, 자택이 마작 기원이 되었다. 9월 5일 우에다 카나배 마작 대회가 3회째 열려 성우 동료들과 테이블을 둘러 쌌다고. 현재 주로 모이는 모임은 우에다 카나, 호리에 유이, 이토 시즈카, 시라이시 료코가 공식적인 멤버이고, 사이가 미츠키, 이츠키 유이, 모리나가 리카도 때때로 멤버로 참가한다. 마작 기원을 개업하고 싶다고.
- "라디오 펌킨 시저즈 방송국" 6회에서는, 마작이나 온라인 게임뿐만 아니라 컨슈머 게임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다. 그냥 단순히 게임을 즐기는 사람이나 성우들 사이에 닌텐도 DS가 유행하고 있는 것에 대해, "DS나 Wii는 언뜻 볼 때 부족해. 좀 만족감을 채워줄 수 있는 것은 Xbox360이나 PS3가 아닐까?"라고 발언. 자신은 "Wii파가 아니다"라고도 말하고, PS2가 망가져 있기 때문에 Wii가 아니라 PS3을 살 예정이다. 닌텐도DS는 nintendogs를 하기 위해 소지하고 있고, PSP는 몬스터 헌터를 하기 위해 소지하고 있으며, Xbox360은 이미 예전에 사버렸다. (2006년 4월 29일 블로그 참조) 이런 면을 볼 때 그녀는 성우계 진짜 코어 게이머임을 알 수 있다.
- "Fate/stay night"의 토오사카 린을 연기하게 되었을 때, 제작사로부터 PC판 "Fate/stay night"와 "Fate/hollow ataraxia"를 받았지만, 그 날 일기에 "인스톨"을 "다운로드"라고 써 놓고 며칠동안 외출로 수정을 하지 않아, 그동안 입수 경로에 대해 팬 사이에 논쟁이 일었다. 후에 귀가를 한 후 일기를 수정해서, 실물 사진을 실어 사죄를 했다.
- 온라인 게임 "라그나로크 온라인"으론 성우계에서 미도리카와 히카루를 잇는 폐인으로 알려져 있다.
- 인터넷 옥션이나 인터넷 통신 판매로 물건을 사는 것을 정말 좋아함. "라디오네레이스"에 출연할 때에 같은 "믹스 쥬스" 멤버인 나카하라 마이가 "밖에 나가자~!!"라고 말할 정도로. 반대로 온라인 게임만 하는 것에 대해선, 역시 같은 "믹스 쥬스"의 멤버인 모리나가 리카는 "상관 없잖아!"라고 지지한다.
- 그 폐인성이 널리 알려져 "라그나로크 온라인" 프로그램의 메인 MC로 기용됨. "에밀 크로니클 온라인"도 폐인이라고 공언한 이후, 그 쪽의 프로그램에서도 MC로 출연.
- 자신이 플레이했다고 하는 온라인 게임은 "라그나로크 온라인", "몬스터 헌터", "신장의 야망 온라인", "에밀 크로니클 온라인". "MicMac Online"이다.
- 라디오 "주간 애니메이션 프레스 이 사람이 오늘 밤의 주인님"에서 OX퀴즈로 5문제 중에 4번째 문제에 답할 때, "나, 리얼락의 여신이니까."라고 말하자, 옆의 시미즈 아이는 "그런 말도 있어?"라고 대답. 참고로 리얼락이란 플레이어의 행운도를 의미하는 MMORPG 용어.
- "현실 세계는 돈벌이, 인터넷이야말로 진짜 현실" - "코무챳토 카운트다운"에서.
- "인터넷에 보살이 있고, 평상시 게시판 등에서 내 일을 지켜봐주고 있다" - 오사카 ATC 홀에서 개최된 코믹 왕국 게스트에서.



부록 : 출연작
-학원 앨리스 / 사쿠라 미캉
-Fate/stay night / 토오사카 린
-마리아님이 보고계셔 / 후쿠자와 유미
-이 분이 나의 주인님 / 쿠라우치 안나
-마법소녀 리리칼 나노하 / 야가미 하야테
-진월담 월희 / 코하쿠
-러브리스 / 하와타리 유이코
-그린그린 / 모리무라 레이코
-카시마시 ~걸 미츠 걸~ / 오사라기 하즈무
-0선생님의 시간 / 토미나가 미나코
-사이보그 008(2001) / 사이보그 001(이반 위스키)
-신무월의 무녀 / 코로나
-이 사람이 나의 주인님 / 쿠라우치 안나
-파니포니대쉬 / 모모세 쿠루미
-페토페토씨 / 페토코(후지무라 하토코)
-원더바스타일 / 후유데 유리
-빛과 물의 다프네 / 하야마 시즈카
택티컬 로어 / 후카미 산고
-극상생도회 / 쿠츠키 코토하
-엔젤릭 레이어 / 세토 링고
-사무라이 디퍼 쿄우 / 세이세이
-머메이드 멜로디 피치피치피치 / 사라



성우계의 폐인마왕 우에다 카나입니다. 넷 게임 중독, 넷 통판 중독, 컨슈머 게임 중독.. -_-;; 그래서 항상 초췌하다고 하네요. 게다가 마작회도 열고. 이런 흥미로운 일상 때문에 팬이 된 사람도 많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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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구름을 건너 화성에 다녀온 친구가 절교를 말했고, 오늘, 비가 왔다. by Haruyu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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